NEWDONGSAN FEATURE GUIDE · 02
31~60일 이내
신축 주거 후보 찾기
두 달 뒤 이사를 생각하는 고객에게 지금 계약할 집을 보여주는 것과, 앞으로 확인할 신축 후보를 준비하는 일은 다릅니다. 뉴동산으로 후자의 목록을 만드는 방법입니다.
매물을 확정하는 검색이 아니라, 기다려볼 주소를 정리합니다
이사까지 한두 달의 여유가 있어도 새 건물의 임대·분양 정보가 아직 공개되지 않은 경우가 있습니다. ‘31~60일’ 검색은 착공예정일과 유사 현장의 평균 공사 기간을 바탕으로 사용승인 예상 시기가 두 번째 달에 들어오는 공동주택을 먼저 모아봅니다. 결과는 계약 가능한 매물 목록이 아니라 현장 확인과 공급 문의를 시작할 후보 목록입니다.
정확한 동보다 ‘이사할 수 있는 범위’부터 정하세요
처음부터 한 개 법정동만 고르면 인접 생활권의 후보를 놓칠 수 있습니다. 통근·통학·예산을 고려해 우선 자치구 단위로 검색하고, 결과가 너무 많을 때 법정동으로 줄이는 편이 좋습니다. 주소를 이미 알고 있다면 지번·건물명 검색을 사용할 수 있지만 이 단계의 목적은 아직 몰랐던 신축 현장을 발견하는 것입니다.
중개사가 대기 고객을 관리한다면 고객이 허용한 자치구, 최소 주차 조건, 원하는 주택 규모를 함께 메모해두면 다음 확인 순서를 정하기 쉽습니다.
착공예정·공동주택·31~60일을 차례로 선택합니다
진행 상태에서 착공예정을 누르면 예상 사용승인 구간이 활성화됩니다. 용도는 공동주택, 예상 사용승인은 31~60일로 선택합니다. 예상 사용승인 검색 중에는 원천 행정 날짜를 찾는 시작일·종료일이 비활성화되므로 서로 다른 날짜 기준이 섞이지 않습니다.
아래는 서울 전체에서 세 조건을 적용한 실제 화면입니다. 촬영 당시에는 13개 현장이 검색됐지만 검색 날짜와 데이터 갱신에 따라 결과 수와 주소는 달라집니다.

공동주택이라는 이유만으로 같은 집은 아닙니다
공동주택 결과에는 규모와 구성이 서로 다른 현장이 함께 나타날 수 있습니다. 목록에서 주소만 보지 말고 상세 화면의 연면적, 총호수, 층별 용도, 전유면적 구성과 주차를 비교하세요. 특히 ‘공동주택’이라는 행정 용도만으로 아파트인지 소규모 다세대주택인지, 원하는 크기의 호실이 있는지까지 확정할 수는 없습니다.
뉴동산의 예상 사용승인도 주용도와 연면적 구간별 평균을 적용합니다. 같은 공동주택이어도 건물 규모가 다르면 적용 기간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 예상월과 계산 기준을 함께 읽어야 합니다.
생활권
통근·통학과 실제로 이사할 수 있는 지역인지 확인
주거 구성
총호수·전유면적·층별 용도와 주차를 비교
예상 시기
사용승인 예상과 실제 입주 가능일을 구분
후보를 비교하는 기준
- 주소와 가능한 생활권
- 예상 사용승인월과 계산 기준
- 주용도·연면적·총호수
- 전유면적 구성과 원하는 크기 유무
- 주차대수와 방식의 공개 여부
- 현장 또는 담당자 재확인 날짜
별도로 물어볼 내용
- 실제 임대·분양 공급 여부
- 계약 가능한 호실과 가격
- 사용승인 이후 입주 준비 기간
- 보증·대출 가능 여부
- 공사 지연 또는 일정 변경
- 최신 등기와 건축물대장 상태
사용승인 예상일과 이사 날짜 사이에는 단계가 더 있습니다
사용승인이 가까워 보여도 바로 계약하거나 입주할 수 있다는 뜻은 아닙니다. 공사가 실제로 진행 중인지, 공급 주체가 임대·분양을 계획하는지, 원하는 호실이 있는지, 소유권과 계약 구조가 준비됐는지를 각각 확인해야 합니다. 사용승인 이후에도 소유자 일정이나 내부 정리로 입주 가능일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두 달 뒤 이사를 준비하는 사람은 이 검색 결과만 기다리지 말고 현재 계약 가능한 집도 함께 살펴봐야 합니다. 신축 후보는 선택지를 넓히는 보조 목록으로 관리하고, 일정이 확정된 집과 같은 수준으로 간주하지 않는 것이 안전합니다.
현장 한 건을 확인하는 순서
- 주소와 건물 외관으로 실제 공사 진행 여부 확인
- 주용도·호수·전유면적으로 원하는 주거 형태인지 비교
- 공급 담당자에게 임대·분양 계획과 일정 문의
- 공식 서류와 금융기관에서 계약·대출·보증 가능성 재확인
뉴동산은 ‘언제 물어볼지’를 정하는 도구입니다
31~60일 구간은 30일 이내 현장보다 조금 일찍 후보를 발견해 현장을 확인하고 공급 정보를 기다릴 시간을 줍니다. 아직 광고가 나오지 않은 프로젝트를 공공데이터에서 먼저 발견한다는 점이 일반 매물 검색과 다른 부분입니다. 다만 관계자가 등록한 공급 정보가 없는 현장은 끝까지 후보일 뿐이며, 뉴동산은 공개 데이터만으로 거래 가능성을 만들어내지 않습니다.
신축 주거 후보 검색에서 자주 생기는 질문
31~60일은 오늘부터 계산하나요?
네. 뉴동산이 계산한 예상 사용승인일과 검색 시점의 차이가 31일부터 60일 사이인 현장을 보여줍니다.
공동주택 결과는 모두 신축 빌라인가요?
아닙니다. 공동주택은 행정상의 큰 용도 분류입니다. 건물명, 규모, 총호수, 층별·호별 정보를 확인해 실제 구성을 구분해야 합니다.
결과에 나온 현장에 바로 전화를 걸 수 있나요?
공공데이터 현장에는 공급 담당자 연락처가 없을 수 있습니다. 연락처를 추정하지 말고 현장 안내, 공식 분양 정보 또는 권한이 확인된 중개사를 통해 확인해야 합니다.
두 달 뒤 입주가 꼭 필요하면 이 결과만 기다려도 되나요?
권하지 않습니다. 예상 사용승인과 실제 입주는 다를 수 있으므로 현재 계약 가능한 주택을 함께 검토하고 신축 현장은 추가 후보로 관리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두 달 뒤의 신축 주거 후보를 미리 살펴보세요
착공예정·공동주택·
31~60일을 선택하세요
뉴동산 현장 검색기 열기 →※ 2026년 8월 6일 뉴동산 실제 화면과 표시 기준으로 작성했습니다. 예상 사용승인은 과거 유사 현장의 평균을 적용한 참고값이며 실제 사용승인, 공급, 계약 또는 입주 가능 시점을 보증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