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DONGSAN FEATURE GUIDE · 04
61~90일 이내
신축 상가·업무시설 후보 찾기
상가 광고가 올라온 뒤 찾는 것과, 새 공간이 완성되기 전 주소를 먼저 발견하는 일은 다릅니다. 아직 매물이라고 단정하지 않고 비주거 신축 후보를 준비하는 검색법입니다.
입점할 곳을 확정하는 검색이 아니라, 먼저 물어볼 현장을 찾습니다
사용승인까지 두세 달이 남은 시점에는 임대 조건과 담당 연락처가 아직 공개되지 않은 현장이 많습니다. 뉴동산의 ‘61~90일’ 검색은 착공예정일과 유사 현장의 평균 공사 기간을 바탕으로 예상 시기가 세 번째 달에 들어오는 주소를 먼저 모아봅니다. 중개사에게는 대기 고객의 후보 목록이 되고, 출점을 준비하는 사람에게는 현장 조사 순서를 정하는 출발점이 될 수 있습니다.
업종이 움직일 수 있는 생활권부터 넓게 잡으세요
비주거 공간은 한 개 법정동보다 배후 주거지, 역세권, 대로 접근성처럼 실제 영업 범위가 더 중요할 수 있습니다. 처음에는 자치구 단위로 검색하고 결과가 많으면 법정동으로 줄이세요. 이미 특정 주소를 알고 있다면 지번·건물명 검색을 사용하고, 신규 영업처를 발견하려는 경우에는 지도에서 인접 현장까지 함께 보는 편이 좋습니다.
병원·학원·음식점·사무실처럼 업종이 정해져 있다면 필요한 최소 면적, 희망 층, 주차, 엘리베이터, 전력, 급배수·배기 조건을 먼저 메모해두세요. 검색 결과는 이 조건을 모두 충족한 매물이 아니라 확인할 주소의 범위입니다.
착공예정·제2종근린생활시설·61~90일을 선택합니다
진행 상태에서 착공예정을 선택하면 예상 사용승인 필터가 활성화됩니다. 이번 화면은 용도를 제2종근린생활시설, 예상 사용승인을 61~90일로 선택했습니다. 예상 사용승인 검색 중에는 원천 행정 날짜를 찾는 시작일·종료일이 비활성화되므로 서로 다른 날짜 기준이 섞이지 않습니다.
촬영 당시 서울 전체에서는 33개 현장이 검색됐습니다. 결과 수와 주소는 데이터 갱신 및 검색 시점에 따라 달라집니다. 찾는 공간에 따라 제1종근린생활시설, 판매시설, 업무시설도 같은 방식으로 각각 다시 검색해야 합니다.

건축물의 용도와 실제 입점 가능한 업종은 같은 말이 아닙니다
제2종근린생활시설 결과라고 해서 모든 음식점, 학원, 운동시설이 자동으로 들어갈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한 건물 안에서도 층별 용도가 다를 수 있고, 업종에 따라 용도변경, 영업신고·허가, 소방, 주차, 정화조, 배기와 급배수 조건을 추가로 확인해야 합니다. 업무시설 역시 건축물대장상 세부 용도와 실제 임대 단위를 따로 봐야 합니다.
목록에서는 주소만 보지 말고 상세 화면의 주용도, 연면적, 층수, 층별 용도, 엘리베이터와 주차 공개 여부를 비교하세요. 이 정보로 현장을 탈락시키기보다 ‘무엇을 먼저 물어볼지’를 정하는 것이 이 단계의 목적입니다.
건축물 용도
주용도와 층별 용도를 보고 업종 가능성의 출발점 확인
운영 조건
면적·층·주차·엘리베이터·전력·설비를 따로 비교
예상 시기
사용승인 예상과 실제 임대 개시일을 구분
현장 비교 기준
- 주소와 목표 영업권
- 예상 사용승인월과 계산 기준
- 주용도·연면적·층수
- 희망 층과 필요한 최소 면적
- 주차·엘리베이터 공개 여부
- 현장 재확인 날짜와 확인할 질문
별도로 확인할 내용
- 실제 임대·분양 및 계약 가능 여부
- 보증금·월세·분양가와 관리비
- 층·호실별 전용면적과 인도 상태
- 업종 허용 여부와 필요한 인허가
- 전력·급배수·배기·소방 조건
- 공사 지연과 실제 입점 가능일
‘새 상가 후보’와 ‘계약 가능한 매물’을 반드시 나눠 보세요
공공데이터에서 발견한 현장은 새 건물이 생긴다는 신호이지 임대·분양 광고가 아닙니다. 건축주가 직접 사용할 수도 있고, 아직 공급 계획이나 조건이 정해지지 않았을 수도 있습니다. 현장 안내판이나 적법하게 공개된 공급 정보로 담당 주체를 확인한 뒤 실제 공급 여부와 문의 가능 시점을 물어보세요. 연락처를 추정하거나 공공데이터만 보고 거래 가능하다고 안내해서는 안 됩니다.
공급이 확인돼도 예상 사용승인일이 곧 인도일이나 영업 시작일은 아닙니다. 사용승인, 잔여 공사, 내부 인테리어, 영업 인허가와 개업 준비 기간을 서로 다른 일정으로 관리해야 합니다.
현장 한 건을 확인하는 순서
- 주소와 공사 상태를 현장 외관과 공개 정보로 확인
- 주용도·층별 용도·규모로 필요한 공간 가능성 비교
- 권한이 확인된 공급 주체에게 임대·분양 계획과 조건 문의
- 관할 기관과 공식 서류에서 업종·인허가·시설 기준 재확인
61~90일은 광고보다 먼저 움직일 시간을 확보하는 구간입니다
30일 이내 검색은 완공이 가까운 현장을 빠르게 확인하는 데 가깝고, 31~60일 주거 검색은 이사를 준비하는 후보 관리에 초점을 둡니다. 61~90일 비주거 검색은 필요한 설비와 업종 조건을 검토하고 담당 공급 정보를 기다릴 시간을 조금 더 확보한다는 점에서 역할이 다릅니다. 같은 필터를 반복하는 글이 아니라, 신축 상가·사무실을 ‘공급 전 후보’로 관리하는 방법입니다.
관심 현장을 저장했다면 한 번의 검색으로 끝내지 말고 일정 간격을 두고 공사 상태와 공급 정보 공개 여부를 다시 확인하세요. 확인한 날짜를 함께 기록해야 오래된 조건을 최신 정보처럼 전달하는 실수를 줄일 수 있습니다.
신축 상가·업무시설 검색에서 자주 생기는 질문
61~90일은 오늘부터 계산하나요?
네. 뉴동산이 계산한 예상 사용승인일과 검색 시점의 차이가 61일부터 90일 사이인 현장을 보여줍니다.
제2종근린생활시설이면 음식점이 가능한가요?
용도 분류만으로 단정할 수 없습니다. 해당 층의 건축물대장상 용도와 업종별 영업신고·허가, 소방, 배기·급배수, 주차 등 개별 조건을 관할 기관과 전문가에게 확인해야 합니다.
업무시설 결과는 모두 임대 사무실인가요?
아닙니다. 업무시설은 건축물의 행정상 용도이며 실제 공급 여부나 임대 단위까지 뜻하지 않습니다. 층별 구성과 공급 주체의 최신 안내를 별도로 확인하세요.
예상 사용승인일에 바로 인테리어를 시작할 수 있나요?
보장되지 않습니다. 실제 사용승인, 임대차계약, 공간 인도와 공사 가능일이 모두 맞아야 하므로 일정별로 확인해야 합니다.
두세 달 뒤 완성될 비주거 신축 후보를 먼저 살펴보세요
착공예정·목표 용도·
61~90일을 선택하세요
뉴동산 현장 검색기 열기 →※ 2026년 8월 8일 뉴동산 실제 화면과 표시 기준으로 작성했습니다. 예상 사용승인은 과거 유사 현장의 평균을 적용한 참고값이며 실제 사용승인, 임대·분양, 계약, 입점 또는 영업 가능 시점을 보증하지 않습니다.